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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안녕하세요, 병역사항 기입관련으로 모르는 점이 있어 질문드리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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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병역사항 기입관련으로 모르는 점이 있어 질문드리게 됐습니다. 저는 군 복무 중 부대내에서의 사고로 인하여 대학병원에서 수술 후 담당 주치의 교수님께서 작전수행불가에 대한 말씀을 하셨고, 이후 4급판정 및 현부심으로 최종계급 상병으로 전역했습니다. 장기대기 이후 전시근로역으로 역종이 변경된상태이며, 이후 꾸준한 통원치료 및 검사로 일상생활을 잘하고 있습니다. 본론으로, 제가 모르는 점들이 있습니다. 1. 병적증명서 기준 군복무여부에 <복무를 마친 사람> 으로 체크된 상태인데, 병역사항에 군필자 로 선택하는 것이 맞는지, 면제로 선택하는 것이 맞는지 궁금합니다. 2. 이때, 병역구분에 <제대기타>로 선택하는것이 맞는지 궁금합니다. 3. 최종계급인 상병, 병역기간에는 입영일과 소집해제일을 작성하였고, 주요활동사항에 '군복무 중 사고로 질환발생 및 작전수행불가판정으로 현역 소집해제'라고 작성하였는데, 제가 1,2,3번의 순서로 기입한 것이 정확한 것인지 여쭙고 싶습니다.


2026.09.08

답변 5

  • 멘
    멘토 호날도KT
    코전무 ∙ 채택률 58%

    채택된 답변

    ● 채택 부탁드립니다 ● 병적증명서에 복무를 마친 사람으로 표시되어 있더라도 현재 역종이 전시근로역으로 변경된 상태라면, 지원서의 군필과 면제 중 어느 항목을 선택해야 하는지는 기업의 병역구분 기준을 확인하시는 것이 안전합니다. 전시근로역은 일반적인 병역면제와 동일한 개념이 아니므로 임의로 면제를 선택하기보다는 채용담당자에게 병적증명서 기준으로 문의하시길 권합니다. 제대기타 역시 해당 기업이 어떤 사유를 포함하는지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현부심에 따른 전역과 이후 전시근로역 변경 사실을 정확히 전달하고 적절한 선택 항목을 안내받으시는 것이 좋습니다. 최종계급은 병적증명서상 상병으로 기재하시면 되며, 병역기간도 증명서에 표시된 입영일과 전역일을 기준으로 작성하시는 것이 정확합니다. 주요활동사항에는 건강상태를 상세히 설명할 필요 없이 군 복무 중 사고로 현역복무 부적합 심사를 거쳐 전역하였으며 이후 전시근로역으로 변경되었다는 정도로 간결하게 작성하셔도 됩니다. 현재 업무 수행에 지장이 없다는 점은 필요한 경우 별도로 설명하시면 됩니다.

    2026.09.09


  • 다
    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
    코상무 ∙ 채택률 54%

    채택된 답변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이 경우에는 임의로 군필이나 면제를 판단해서 입력하기보다 병적증명서에 기재된 공식 병역사항을 기준으로 작성하는 것이 가장 안전합니다. 특히 현역 복무 후 현부심 전역과 이후 전시근로역 편입이 함께 있어 일반적인 군필과 면제 구분만으로 정확히 표현하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지원서가 군필과 면제 중 하나를 반드시 선택하도록 되어 있다면 해당 기업 채용담당자에게 병적증명서상 복무를 마친 사람이며 현재 전시근로역인 경우 어떤 항목을 선택해야 하는지 문의하시길 권합니다. 제대구분 역시 선택지의 정의를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주요활동사항에는 건강상태나 질환 내용을 상세히 적을 필요는 없습니다. 병역기간과 최종계급 등 객관적인 사실만 정확히 기재하고 추가 설명이 필수가 아니라면 민감한 의료정보는 최소화하시는 편을 권합니다.

    2026.09.09


  • 합격 메이트삼성전자
    코부사장 ∙ 채택률 77%

    채택된 답변

    멘티님. 안녕하세요. ​병적증명서상 복무를 마친 사람으로 기재되어 있다면 군필로 선택하는 것이 정석입니다. 병역구분 항목에서는 제대기타 또는 의가사제대 항목이 있는 경우 해당 옵션을 선택합니다. ​입영일과 소집해제일 및 최종 계급은 병적증명서에 나와 있는 공식 기록을 그대로 기입합니다. 주요 활동사항에 질환 발생 원인을 과도하게 구체적으로 적으면 불필요한 오해를 살 수 있으므로 단순 전역 사유 정도로 간결히 표기합니다. 현재 일상생활 및 근무 수행에 전혀 지장이 없다는 점만 강조하여 서류를 마무리합니다. ​응원하겠습니다.

    2026.09.09


  • 취뽀도우미입니다대구교통공사
    코이사 ∙ 채택률 95%

    채택된 답변

    공식 발급된 병적증명서의 기재 내용을 기준으로 작성하시는 것이 가장 정확합니다. 병적증명서에 복무를 마친 사람으로 표기되어 있고 현역으로 입대하여 복무를 거쳤다면 군필자로 선택하는 것이 일반적이며, 최종적으로 전시근로역으로 편입되었더라도 실제 군 복무를 수행하고 소집해제된 과정을 고려할 때 군필자로 기재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병역구분의 경우 만약 시스템상에 현역 복무 후 전역이나 소집해제와 관련된 구체적인 항목이 있다면 그에 따르는 것이 좋으며, 전역 구분 중 명확한 선택지가 없다면 제대기타를 선택하는 것도 괜찮습니다. 다만 기업의 채용사이트나 채용 양식에 따라 세부적인 선택 기준이 다를 수 있으므로, 군필자로 선택하되 상세 사유나 병역구분 코드가 애매하다면 인사담당자에게 간략히 문의하여 확인하는 것도 안전한 방법입니다. 작성하신 최종계급 상병, 입영일과 소집해제일, 그리고 주요활동사항의 내용은 본인의 복무 이력과정을 객관적이고 사실적으로 잘 담고 있으므로 그대로 활용하셔도 무방하며, 채용 과정에서 중요한 것은 투명한 사실 기재이므로 현재 작성하신 내용대로 충실히 제출하시면 됩니다.

    2026.09.08


  • P
    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
    코부사장 ∙ 채택률 100%

    이 경우에는 일반적인 의미의 면제자로 기입하기보다는 실제 병적기록과 지원서의 선택지를 기준으로 작성하는 것이 맞습니다. 특히 질문자님의 경우 처음부터 면제를 받은 것이 아니라 실제 현역으로 입영해 복무했고 현부심을 통해 현역복무를 종료한 뒤 현재 전시근로역으로 변경된 경우라서 일반적인 면제자와는 구분해서 보는 것이 좋습니다. 병무청에서도 병적증명서와 병적기록표에 병역처분과 복무기록 등 전체 병역사항을 확인할 수 있다고 안내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1번은 병적증명서에 군복무여부가 실제로 복무를 마친 사람으로 표시되어 있다면 지원서에서 군필자에 해당하는지를 우선 확인하는 것이 자연스럽습니다. 다만 기업 지원서에서 군필자와 면제자를 어떤 기준으로 구분하는지는 회사 시스템마다 다를 수 있습니다. 특히 질문자님처럼 현부심으로 조기 전역하고 이후 전시근로역으로 변경된 사례는 일반적인 정상 전역과 완전히 동일하게 처리한다고 단정하기 어렵기 때문에 해당 기업 인사담당자에게 확인하는 것이 가장 정확합니다. 2번의 제대기타는 질문자님의 실제 이력과 상당히 가까운 선택지로 보입니다. 정상적인 의무복무를 마치고 만기전역한 것이 아니라 현부심에 따른 복무 종료이기 때문입니다. 다만 이것 역시 회사의 병역 구분 항목에서 제대기타를 어떤 의미로 정의했는지가 중요합니다. 따라서 병적증명서에 기재된 내용을 그대로 가지고 인사팀에 문의하는 것이 가장 안전합니다. 3번에서 주요활동사항을 현재처럼 군복무 중 사고로 질환 발생 및 작전수행불가 판정으로 현역 소집해제라고 구체적으로 적는 것은 개인적인 질환 및 의료정보를 불필요하게 노출할 수 있어 추천하지 않습니다. 채용 담당자에게 필요한 것은 구체적인 질환명이 아니라 병역 이행 및 전역 형태입니다. 예를 들어 현부심에 따른 조기전역 또는 현역복무부적합심사에 따른 전역 정도로 사실관계만 간결하게 기재하는 편이 낫습니다.

    2026.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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